2010. 12. 7. 11:16

SSD 2달 사용기.


인텔 80기가 SSD를 2달 정도 사용중이다.
모.. 만족도는 상상이상이였다.

하지만.......
SSD 에도 문제가 존재했다.
바로 SSD 프리징 현상
(SSD가 갑자기 멈춰 컴터가 먹통이 되는 현상.)

검색을 해보면 알겠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프리징 현상이 발생을 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해결 방법

1. 램디스크 사용
메모리의 일부분을 하드디스크 처럼 이용을 하여
자주 변경이 일어나는 인터넷 임시 파일의 저장 공간으로 이용을 하는것이다.

이 방법으로 한달정도 사용을 했을까..
프리징 현상은 정말 없어졌다.(한달동안 한번있었다.)
물론 인터넷도 빨라졌다.

하지만 문제는 인터넷에서 좀 큰 용량의 파일을 다운 받았을때 일어났다.
램디스크의 용량을 150메가로 해놓았는데
그 이상의 파일을 인터넷에서 다운을 받게 되면 150 메가 밖에 내려 받아지질 않는것이다.

그리하여 좀 느리긴 하지만 SECOND HARD DRIVE 로 인터넷 임시파일의 위치를 옴겼다.
(오해의 소지가 약간 있을수 있는데 인테넷 임시파일의 용량을 내려 받는 파일이 먹는건 아니다.
내려 받는 파일이 메모리에 상주해 있다가 디스크로 내려줄때 하드디스크를 이용을 하게 되는데
이때 인터넷 임시파일의 경로를 잠시 이용한다. 그런데 이때 하드디스크가 150메가 밖에 없으니
에러가 나는것이다. 다른 예로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10메가 남아 있는데 20메가 짜리를 다운로드
받는다고 생각해 보자. 우선 다운은 된다. 변환할때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모자르다고 나오는것일뿐..)

2. 레지스트리 수정
검색으로 SSD 프리징 현상 을 검색하면 별의 별 방법이 다 있다.
그중에 하나가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는 방법인데
나도 이 방법은 해봤는데 나도 잘은 모르겠다.. ㅋㅋ(1번을 적용한 상태라 비교가 안되네요..)

http://cafe.naver.com/msinoteboo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233&social=1
http://cafe.naver.com/notevai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10172
(까페에 가입을 해야 된다. 가입하기 싫으면 네이버에서 'SSD 프리징' 이라고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된다.)

아직 SSD 가 활성화 초기 단계라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대안들이 나오고 있으니..
사용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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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GloRyo 2010.12.08 16: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노트북 발열로 인해 소리 남...-_- 선풍기 하나 사야 겠음

    -_-

    • 바 보 2010.12.10 15:03 신고 address edit & del

      놋북 청소 하삼
      환풍구에 청소기로 빨아들이삼
      그럼 조금 좋아짐

      내가 봤을때 니가 쓰는 스타일을 보게 되면
      좀 지저분 할듯 ㅋ
      선풍기는 비추(먼지 더들어감)
      노트북 받침대는 추천

  2. oGloRyo 2010.12.09 13: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메롱~

2010. 10. 23. 12:51

[ASUS] N53JQ-SZ097V SSD 달기


N53JQ-SZ097V 를 구매를 했다
원래는 MSI GX660 을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물건이 없어 재입고 되어야 하는 상태라고 한다.
MSI를 원했던 이유는 단 하나 듀얼레이드 구성이기에 저 물건을 원했으나

대신 ASUS 상품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i7 클락스 필드에 가격도 착한(?) 메모리 6기가 16기가 까지 확장가능 사운드가 좋다고 해서였다.

ASUS에 SSD를 달기 위하여
인텔 80G SSD를 구매를 하였으며 기존 500G 하드 디스크를 ODD 자리에 달기 위하여 한성컴퓨터의 장비를 구매를 하였다.

우선..
기존 HDD자리에 SSD를 달자


위의 그림의 빨간색 부분에 있는 고무 바킹 2개를 뜯자.
밖에서 부터 안쪽으로 뜯으면 자연스럽게 뜯을수가 있다.



고무 바킹을 뜯으면 보는것과 같이 나사가 있다.
양쪽다 풀어주자

양쪽을 다 푼후
수평으로 바깥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밀면 뚜껑이 빠진다.


메모리 슬롯이 4개가 존재하며 2G 3개가 달려 있는것을 볼수가 있다.


HDD를 제거 하기 위하여 위에 표시된 5개 부분의 나사를 풀어준다.
그러면 HDD가 모습을 보이게 되는데 수평으로 잡아빼면 폭하고 잘 빠진다.(겁먹지 말자) ^^

여기에서 주의 할것이 나사를 풀때 나사가 조그마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나사가 노트북의 안쪽으로 들어갈수 있다.
자석 기능이 있는 드라이버나 그게 여의치 않을시에는 조심해서 뺴도록 하자

SSD를 다는건 설명 안하겠다.
여기까지 왔으면 모.. 그 다음은 SSD 달고 역순으로 하면 되기 때문이다.


본인이 제일 어렵게 생각한 부분이 ODD를 제거 하고 기존 HDD를 다는것이였다.

우선 노트북의 키보드를 제거한다.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키보드의 위쪽에 보면 위의 표시된 5자리가 있을것이다
이쪽에 보면 몬가가 걸터 키보드를 누르고 있는게 보일것이다.
부드럽고 좀 강한것으로 단추같은걸 위로 밀어주면서 키보드를 약간 뜨게 하면
키보드를 쉽게 제거 가능하다.(한번 해보면 안다 ^^)


ODD는 위에서 보는것과 같이 나사 하나면 풀어 밖으로 밀어주면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

이제 저 자리에 한성컴퓨터의 쉴드를 넣기 위하여
ODD의 바깥쪽에 위치한 케이스 커버를 벗겨야 한다.


ODD의 바깥쪽 케이스를 벗긴 모습이다.
솔직히 이녀석을 벗기는데 정말 고생했다.
드럽게 안빠진다.;;;

1,2,3번까지는 잘 빠지는것 같은데 문제는 저 마지막에 있는 네모난 놈이다.
뜯다보면 1,2,3번을 빼게 되고 마지막에 4번을 뺴도록 되는데 4번이 드럽게 안빠진다.
1,2,3번을 먼저 뺴다보면 약간 기울어지게 되는데 4번을 뺼려면 수평으로 해서 빼야 잘 빠진다.
처음에는 저놈의 구조를 몰랐기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살살 달래면서 잘 빼자.. 안그러면 부러지기 쉬운곳이라 눈물을 머금어야 한다.

여기까지 왔다면 그 다음은 정말 쉽다
한성컴퓨터의 쉴드에 보면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기에
그대로 따라하면 문제가 없다.


일주일 사용 후기

첨에 HDD 상태에서 컴터를 켰을때는
좀 실망을 했다.
속도도 그렇고.. 도대체 어느만큼 빨라졌는지 실감이 나지 않았으나
SSD를 달고 나서 부터는
오홍~

확실히 틀려졌다.
이것 저것 몇게를 뛰어놓아도 문제 없으며
Virtual Box 까지 돌리는데도 정말 빠르다.

CPU의 한계는 온것 같다.
CPU가 아무리 빨라져도 더 이상 체감으로 컴터의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는것 같지 않다.

어떤 분이 이 물건 고주파와 HDD자리의 전류 감지 또한 USB 연결시 떨림 현상에 대하여 이의 제기를 한것으로 안다.
SSD를 달았기에 좀 사양이 틀려져서 모라고 하긴 그렇지만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 하자면 고주파 음은 미세하다.
하지만 이정도 미세함은 어느 컴퓨터나 존재하지 않던가...
그리고 정말 조용한 곳에서 신경을 곤두세우며 귀를 쫑긋해야 된다.

내가 키보드를 따로 쓰기에 전류 감지에 대해 모라 할말은 없으나
전류 감지는 느끼지 못한것 같다.

USB연결시 떨림 현상은..
나도 이 부분은 약간 느낀것 같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약간의 떨림 현상이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USB외장 하드나 외장 메모리를 연결하였을때 일어나는 현상이지
아무런 USB를 연결한다고 하여 일어나는 현상은 아닌것 같다.

이 노트북 음질은 정말 환상이다.
집에 컴퓨터가 5.1 채널인데
음질만은 데탑에 밀리지 않는다.

발열도 이정도면 무난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키보드 위로 느껴지는 발열도 거의 없다.

일주일 정도 사용한 느낌으로 봐서는
한 5년정도 쓸수 있지 않을까??? ^^

정말 만족할만한 녀석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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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궁 2010.10.28 16:50 address edit & del reply

    님 글 읽고 이넘 질렀습니다 ^^;;; SSD도 주문 헐... 책임지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바 보 2010.10.28 17:58 신고 address edit & del

      ^^ 구매에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ㅋㅋ
      오래 쓰세요~~ ^^

  2. 타키온 2010.11.08 09:59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 너무하심.. 저도노트북 요넘으로 지르고 다나와에서 바보님ssd 장착 정보보고왔네요~
    저도 ssd 지르려고합니다 컥.. 바보님 근데 한성 프로쉴드 멀티부스트s-SATA방식 으로
    구입하면 되는건가요? 그렇게 어렵진 않겠죠~.~

    • 바 보 2010.11.11 21:18 신고 address edit & del

      ^^ 죄송해요.. 답변이 늦었네요;;
      요즘 일이 바빠서;; ㅋ;;
      한성 쉴들 s-SATA 방식밖에 팔지 않습니다.
      IDE 방식은 이제 안 내놓을 겁니다.
      ㅋㅋ 그리 어려울건 없어요 ^^
      좋은 조립 되시길 ~~

  3. 이궁 2010.11.10 20:16 address edit & del reply

    헉~!! 이거 SSD달아서 복구 DVD로 복구 했더니 안되네요 ^^;;;;;
    Windows 그냥 새로 설치해야 하는 건가요? ㅎㅅㅎ;;

    • 바 보 2010.11.11 21:20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론;;;
      완전히 분해 조립완성을 하셨나요??
      저도 이 방법으론 해보지 않아서요..
      전 그냥 돌아다니는 WINDOW로 설치를 했습니다.
      드라이버는 그냥 ASUS에서 받으면 별 상관없구요.
      다른 유틸들도 다 ASUS 홈피에 있으니 설치해도 상관없습니다.
      DVD가 안되는 이유가 아마도 하드디스크 용량 체크 때문에 안될듯 합니다.

  4. 박형준 2010.11.11 20:23 address edit & del reply

    인텔 X25-M G2 MainStream SATA SSD (정품, 80GB) 이제품과호환이되는건가요?
    구입하는데 아닐지도모르기에 코멘트달아봅니다.
    아,그리고 윈도우7설치할때 ODD사용하지않고 USB를 사용하여 설치가능한가요? 답변부탁드려요.

    • 바 보 2010.11.11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그 SSD 설치를 해서 사용중이구요.
      호환 잘 됩니다.
      윈도우 설치하실때 우선 SSD만 장착한 상태에서 그냥
      (ODD 안뺸 상태)에서 ODD로 ASUS에서 준 DVD 복구 윈도우가 아닌 그냥 WINDOW로 설치를 하면 됩니다.
      전 그냥 한꺼번에 하느라고 USB로 설치를 했던겁니다.

      난중에 WINDOW 다시 깔아야 하는 일이 생길지 모르시니 GHOST로 라도 백업은 해두셔야 겠네요.

    • 박형준 2010.11.13 20:12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꾸벅

  5. is윤군 2011.01.10 07: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멈니까!!! ㅋㅋ

  6. Eddie 2012.03.20 16:24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동일한 노트북 입니다...
    멀티부스트 주문할때요...
    12.7mm 짜리로 주문하면 되겠죠?? SATA로요....

2010. 9. 24. 13:27

안구 건조증과의 싸움..


본인은 안구 건조증과 5년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생각해 보면 나의 안구건조증은 고등학교때 부터 시작을 하였다.

솔직히 그땐 안구건조증이라는것이 몬지도 몰랐다..
그냥 눈이 아팠다;;;
그래서 공부를 못했다 ㅋ;;

성인이 된후 안구건조증이라는 병이 있는걸 알고
나의 증상이구나 생각을 하였다.

별의 별 짓을 다했다..
여러가지 눈물약 제품은 다 써보았다.

연고 타입의 제품도 써봤지만..
연고가 눈안에서 돌아다니기만 하고..
눈꼽으로 변질되고 아주 좋지 않았다..

레스타시스도 써보았지만 이상하게 효과가 없었다.

그리하여 눈물길을 막았다..
실리콘으로 막는건데 한번 막으면 3개월정도 지속이 된다고 한다.

가격이 개당 만오천이였던가.. 그래서 2개 하면 3만원이 넘었다..
저걸 계속 하기에는 돈이 많이 들었는데;;

병원이 돈에 환장을 했는지 다른 설명없이 저걸 계속 쓰게 하였다..
그 병원에서 말하길 영구적으로 막는것도 있는데 그걸 쓰게 되면
난중에 못 빼게 된다고 하여 날 겁주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였다.
반영구 제품이 많다...

다른 병원에서 그 반영구 제품을 넣었다...
그런데 2개월후에 한쪽에 있는 제품이 눈에서 빠졌나 보다;;
눈을 잘 비벼서 그런지;;;;

눈을 잘 비비게 되면 빠질수도 있다고 한다.
암튼 그래서 한쪽에 다시 반영구 실리콘을 넣게 되었다.

그런데도 스트레스 때문인지 눈물 약을 달고 살았다..
눈을 빼서 씻고 싶을정도로.. 정말 심했다..
가습기를 하나 샀다;;;
조금 낳아지긴 했지만 소용없다;;;

병원을 다시 옴겼다..
그 병원에서는 레스타시스를 권했다..

어느 사이트에서 눈물길을 막으면 레스타시스를 쓰는게 소용없다고 한 글을 보았던 터라
이 병원도 안되겠구나 하고.. 걍 처방대로 레스타시스를 쓰게 되었다.

결과는 일주일 뒤에 나타났다..
이전에 비해 탁월한 효과를 내게 보여주었다..
아직 한달이 좀 안된(20일) 이지만 아주 만족한다..

물론 눈물약을 아주 끊은건 아니지만..
이전에 비해 현격히 줄어 들었다..

간이 안좋아 눈이 안좋은 것 같아 간장약도 먹어보고
비타민제도 많이 먹어보고 해보았지만 다 소용이 없었다.
(당근은 약간 효과 있음..)

모든 인터넷 속설은 필요없다..
우선 나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안구건조증의 최대의 적은 멀티미디어 기기가 아니라
스트레스다..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가 안좋아 진다고 하고.
어떤이는 암의 원인이 된다고도 하고..
어떤이는 머리가 아파온다고 하고...

난 이세상을 보기 싫어 눈이 아파 오는것 같다..

365일 좋은 일만 있다면...
병은 없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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